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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산 대종사의 수행관

The practical view of the Great Monk, Ha-Do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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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하동산 대종사의 수행관은 그 분의 수행과 생애, 그리고 신해행증에 따른 계정혜 삼학에 중점을 두었다. 계학은 계율을 지키는 것인바, 동산스님은 7불계맥을 이었고, 지계에 철저하였다. 정학과 혜학은 불일, 불이이므로 정혜쌍수로 나아가 깨달음을 얻어 대선사가 되셨으며, 그 후에도 보림과 보살도 실천에 적극 나스셨다. 하동산 대종사는 범어사 해인사 조실과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을 3차례나 지내시면서 한국정화 불교의 중흥조가 되셨다. 하동산 스님은 또 한국불교의 국제화에도 나서 세계 불교 지도자 대회에도 여러 차례 참석하셨다. 하동산 대종사는 조선왕조말 국난의 세월에 태어났으나, 부모를 잘 만나고 백용성 스님같은 훌륭한 스승을 만나 한국정화불교의 증흥조가 되시고, 생불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스님들의 표본으로 살다가 바람처럼 열반으로 가셨다.

Abstract

This thesis is composed of the life of monk Ha-Dongsan and 3 trainings of Buddhism consisting of ethics, Sun(zen), wisdom based on faith, understanding, practice and enlightenment theory. Training in ethics(Sila) cultivates the virtue of non-harming. Monk Dongsan had been succeeding from 7 Buddha’s ethics stream and had been sustained ordination. Training in Sun(Dhyana or Samadhi) helps one achieve clarifying mind. Training in wisdom(Prajna) is connected with Sun each other not-one, non-duality. Monk Dongsan had practiced Samatha-Vipassana namely Samadhi-Prajna and realized enlightenment as a middle way. After that, Dongsan had sustained practices in this way and the way of Boddhi-Sattva. Great Monk Ha-Dongsan had experienced Maha monk of Beomeosa temple and Haeinsa temple and Jongjung of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so he had become the revivalist of clarifying Korean Buddhism. The Maha Monk Dongsan had attended the conference of world Buddhist Leaders many times for the purpose of Korean-Buddhism internationalization. Monk Ha-Dongsan was born in last hard times of Lee-Dynasty and had good parents and good teacher Monk Baek-Yongsung. So he had been the revivalist of clarifying Korean Buddhism and had the name “Living Buddha as a model of all monks. At last he faded away like a wind to the nirv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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