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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에서 이야기를 활용하기 위한 전제조건 연구 - 이야기의 개념과 교육적 가치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application precondition of story in Korean teaching - focused on the concept of story and educational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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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고는 이야기를 한국어교육에서 활용해 보기 위한 기초 연구가 목적이다. Bruner는 ‘내러티브’가 세계에 대한 우리의 경험과 지식을 조직하거나 서로간의 의사소통과 학습에 있어서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자연스럽고 손쉬우며 강력한 형식 가운데 하나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내러티브’ 관점은 마음의 구성뿐만 아니라 인식론의 차원이 내포되어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이야기는 학습자의 흥미 유발과 기억력의 증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증언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문학을 활용한 한국어교육의 방식들은 의사소통의 관점에서 접근하지 않은 논의가 대부분 이어서 실제 한국어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낮았다. 한국어교육의 일차적인 목표는 학습자의 의사소통 능력의 신장에 있다. 따라서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염두에 두고 본고는 한국어교육에서 이야기의 활용 조건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학습자, 교원, 교재 등 한국어교육 현장의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활용한 한국어교육 방안을 살펴보았다.

Abstract

The aim of the study was to applicate of these feature of story in Korean teaching. Bruner insisted that narrative was one of the forms which was organizing our experiences and knowledge the world or most common and natural and easy and powerful type of communication with each other and study. And, he insisted that form of mind and a epistemology basis were involved in the viewpoint of narrative. In addition to, Many people testified that story was highly effective in creating excitement of learner and improving memory. For that reason, this study examined the application methods of story in Korean teaching. But, the application methods of literature in Korean teaching was unprofitable in Korean teaching at the chalkface because they were not deal with viewpoint of communication. The immediate objective of Korean teaching was the increasing of communication ability. Therefor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omposition requirement in Korean teaching with the increasing of communication ability in mind. And this study also researched the Korean teaching methodology with the application of story around key component of the chalkface such as learner, teacher, teaching material. This study will be the foundation for the fruitful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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