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張子和 補法에 대한 考察 - 以平爲期 사상을 中心으로 -

A Study on the Reinforcement Method of Zhang Zihe - Focusing on the Theory of Keeping Balance -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한의학

초록

Objectives : 이 논문의 목적은 以平爲期 사상을 중심으로 張子和의 補法을 고찰하는 것이다. Methods : 『儒門事親』의 논설 및 方藥을 바탕으로 張子和의 補法을 검토해 보았다. Results and Conclusions : 1. 張子和는 攻下派로 알려져 있어 補法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었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지만, 補法 자체를 비판한 것이 아니고, 溫補를 비판하였다. 2. 張子和가 溫補를 비판한 것은 『內經』의 연구를 통해 火熱로 인한 發病의 폐단을 인식하고, 溫補로 인한 부작용이 임상에서 많았기 때문이며, 이는 다른 金元四大家들과 공통적인 인식이라고 할 수 있다. 3. 張子和는 邪氣를 제거함으로써 우리 몸의 氣가 원활하게 돌아가고 그 결과 元氣가 서서히 회복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以平爲期를 중시했다. 4. 張子和는 평형을 추구하는 사상하에 임상 운용에 있어서 다양한 氣味를 사용하여 君臣佐使의 약들이 서로 돕게 하였고, 食補를 통해 元氣의 회복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Abstract

O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Zhang Zihe's reinforcement method based on the theory of keeping balance(以平爲期). Methods : Based on his arguments in the Rumenshiqin and formula compositions, Zhang Zihe's reinforcement method was examined. Results & Conclusions : 1. Despite preconceptions that Zhang Zihe must have been critical of reinforcement methods due to his alliance to the offensive purgative group, in reality his criticism was not aimed at reinforcement methods entirely, but rather at warming and tonifying. 2. Zhang Zihe's criticism of warming and tonifying was based on his research of the Neijing, in which he realized the pathogenic effects of fire-heat and the side effects of warming and tonifying in clinical practice. This is a common conception among the Four Great Doctors of the Jin-Yuan period. 3. Zhang Zihe focused on eliminating pathogenic qi so that the body's qi would circulate smoothly to slowly restore the source qi. The theory of keeping balance was emphasized to achieve this goal. 4. Based on the theory of keeping balance, Zhang Zihe used various medicinals with different properties and flavors to allow for the medicinals in each of the sovereign, minister, assistant and courier positions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while using food reinforcement to restore the source qi.

참고문헌 (31)

  1. 김기욱, "『儒門事親』의 ‘汗法’에 관한 연구",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1(1), pp.1~11 (2008),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 김기욱, "『儒門事親』의 ‘吐法’에 관한 연구",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1(2), pp.193~200 (2008), 대한한의학원전학회
  3. 김기욱, "『儒門事親』의 ‘下法’에 관한 연구",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1(3), pp.27~36 (2008), 대한한의학원전학회
  4. 김용주, "장자화의 의학사상에 관한 연구", 석사, 한의학, pp.2008
  5. 김용환, "『儒門事親』에 나타난 張從正의 治療法에 關한 硏究",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5(3), pp.127~147 (2012), 대한한의학원전학회[DOI]
  6. 동양의학대사전 편찬위원회, "동양의학대사전4" (1999), 경희대학교 출판국
  7. 路京達, "張子和論補法", 河南中醫 (1984)[DOI]
  8. 範磊, "試析《太平惠民和劑局方》盛行的原因及其影響", 甘肅中醫, 22(1) (2009)
  9. 李建香, "張從正補法思想淺談", 光明中醫, 24(8) (2009)
  10. 李景榮, "備急千金要方校釋" (1997), 人民衛生出版社
  11. 孫洪生, "子和補意推原", 張家口醫學院學報, 20(6) (2003)
  12. 송융섭, "장종정의 생애와 의학사상", 석사, pp.1986
  13. 安玲, "張子和補法學術思想概述", 內蒙古中醫藥 (2001)[DOI]
  14. 안진희, "『素問·至眞要大論』의 ‘久而增氣’와 ‘氣增而久’의 의미에 대한 고찰",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33(4), pp.147~165 (2020), 대한한의학원전학회[DOI]
  15. 楊濤, "張子和論補法", 河南中醫藥學刊, 17(1) (2002)[DOI]
  16. 易杰, "張子和論補法", 遼寧中醫學院學報, 2(1), pp.028~ (2000)[DOI]
  17. 張繼紅, "張子和補法方藥辨析", 光明中醫 (2001)
  18. 張仁崗, "張子和補法特點淺析", 甘肅中醫, 15(2) (2002)
  19. 張子和, "子和醫集" (1994), 人民衛生出版社
  20. 정면, "金元四大家醫學이 朝鮮朝醫學形成에 미친 影響", 대한원전의사학회지 (1995)
  21. 朱立鳴, "論《局方》的功過及丹溪的“發揮”", 中成藥, 28(12) (2006)
  22. 朱紅霞, "張子和"以攻為補"辨析", 中國中醫基礎醫學雜志, 8(7) (2002)
  23. 陳承, "增廣太平惠民和劑局方" (2001), 海南出版社
  24. 陳柱杓, "金元四大家 醫學全書(上)" (2007), 法仁文化社
  25. 陳柱杓, "金元四大家 醫學全書(下)" (2007), 法仁文化社
  26. 洪元植, "中國醫學史" (2001), 一中社
  27. 洪元植, "精校黃帝內經素問" (1985), 東洋醫學硏究院
  28. "白朮湯" (2009)[URL]
  29. "薏苡仁湯" (2009)[URL]
  30. "人參補肺散" (2009)[URL]
  31. "化痰延壽丹" (2009)[URL]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