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주얼리 디자인 연구
A study on Up-cycling jewelery design using pl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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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연구배경 오늘날 현대인들은 플라스틱이 없는 삶을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플라스틱이 재활용되지 않고 폐기되어 바다로 흘러들어가서 환경오염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의 해결방안으로 나타난 업사이클링이 친환경적 트렌드가 되어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면서 패션 및 주얼리 분야에서도 폐플라스틱을 소재로 사용하여 많은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연구방법 업사이클링의 이론적 배경을 알아보고 업사이클링 디자인에 있어 사용되는 소재를 알아본다. 폐플라스틱을 소재로 한 업사이클링 사례 및 방법에 대해 살펴보아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플라스틱 소재의 이론적 배경과 성형 기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기존의 제작 방식을 보완하고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을 고찰하여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한 업사이클링 주얼리 제작을 연구하고자 한다. 연구결과 기존의 업사이클링 제작 방식을 보완하고 금속과 비접착 결합 방식을 사용하며, 열을 이용한 접착제 비사용 방법을 활용하여 플라스틱을 재사용할 수 있음으로 폐플라스틱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멜팅 기법을 도출하여 업사이클링 주얼리를 제작하였다. 결론 폐플라스틱을 열을 이용하여 원하는 형태와 색으로 만들어 보석처럼 사용함으로써 소재에 대한 새로운 표현방법을 보여주었다. 주얼리라는 아이템에 폐플라스틱과 재활용이라는 주제를 결합하여 환경문제를 전달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Background Today, it is hard to imagine the life without plastics since plastics are used in various fields. However, plastics are not being recycled but discarded, and flowing into the sea causing environmental pollution. Up-cycling, a solution to this situation, has become an eco-friendly trend, influencing in various fields. Especially in fashion and jewelry field, plenty of products are being made using waste plastics as material. Methods Learn the theoretical backgrounds of Up-cycling and the materials used for up-cycling design. Find out the way how to make up-cycling products by exploring several examples that use waste-plastics as material. Research the theoretical backgrounds of plastic materials and its forming techniques to study how to make Up-cycling jewelery using plastic materials without using glue. Result Up-cycling jewelry is made with melting technique to complement existing Up-cycling production methods. It is possible to reuse plastics by appling non- adhesive bonding method with metal and not using glue but using heat instead. This gives new value to waste plastics. Conclusion This study has showed a new way of enhancing the utilization of material by using waste plastics as gemstone, that it can be made into the desired shapes and colors using heat. It is expected to bring high-added value and communicate environmental issues by combining the subject, waste plastics and re-cycling, on jewel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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