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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Munch)의 작품 활동을 통해 살펴보는 미술의 심리 치유적 속성에 관한 연구

Through Munch's work activities A Study on the Psychological Healing Properties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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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표현주의의 대표 화가인 에르바르트 뭉크의 작품 활동을 통해 미술이 가지는 심리 치유적 속성에 관하여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의 내용은 뭉크의 일생과 작품 활동 나아가 뭉크의 정서 심리의 이해와 그에 따른 작품 활동을 바탕으로 미술의 심리 치유적 속성의 내용을 살펴본다. 본 연구를 통해 미술은 ‘감정과 정서 표출하기’, ‘투사적 기능’, ‘객관화 과정’, ‘치유와 승화를 통한 창조’의 심리 치유적 속성을 가짐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결론을 통해 본 연구는 미술의 심리 치유적 속성을 알아보는 데 의의를 가지며 차후 미술교육에서 미술의 심리 치유적 관점을 바탕으로 ‘심리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제시하는 시안을 가진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sychological healing properties of art through the work activities of Edvard Munch, a representative artist of expressionism. Therefore, the content of this study examines the psychological healing properties of art based on Munch's life and work activities, as well as his understanding of emotional psychology and the resulting work activities. Through this study, it can be seen that art has psychological healing properties of 'expressing feeling and emotions', 'projective functions', 'objectification process', and 'creation through healing and sublimation'. From these conclusions,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examining the psychological healing properties of art and has a proposal to suggest the importance of 'psychological education' based on the psychological healing perspective of art in future ar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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