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강릉 중심부 공간 활용 추이와 그 요인
A Study on the Factor and Transition Process of Space Utilization in Gangneung Central Area at the 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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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첫째, 근대 이전 강릉 중심부에 설치되었던 문화유산 중 소실되었거나 현존하는 것들에 대한 현황 조사와 정리를 하는 것이다. 둘째, 일제강점기 추진되었던 지정면, 시구개정 그리고 도시계획에 있어서 강릉에서의 추진과정과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셋째, 강릉 중심부에 있었던 행정기관 주변부에 있었던 병원, 학교 등과 같은 공공기관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조사와 검토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전통 관아 건축의 해체 배경, 신규 공공건물의 신축 과정 등에 따른 강릉 중심부의 공간 구성의 추이, 그리고 근·현대 강릉 중심부의 공간 활용과 변화 양상에 대한 특성과 인과관계를 고찰하고자 한다. 전근대 시기 강릉의 읍치지역은 행정 서비스의 중심지 기능을 수행하였으며, 근·현대에도 행정 및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배치되면서 행정, 교육, 치안, 사법, 금융 등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전통적인 관아들이 193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해체되었음에도 도심의 기능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도심 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한 도로의 개설 등과 같은 도시계획이 구체화되면서 그나마 유지되던 전통적인 관아 건축물들은 서서히 해체되었다. 1955년 강릉군이 강릉시로 승격되면서 새로운 강릉시 청사를 신축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대부분 해체되었다. 현재 강릉의 도심지 기능이 시 전역으로 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릉은 전근대 시기 읍치의 중심지였던 중심부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대체로 행정 기능은 분산되었지만, 금융, 상업, 의료 등과 같은 지역민들의 삶과 본 연구는 첫째, 근대 이전 강릉 중심부에 설치되었던 문화유산 중 소실되었거나 현존하는 것들에 대한 현황 조사와 정리를 하는 것이다. 둘째, 일제강점기 추진되었던 지정면, 시구개정 그리고 도시계획에 있어서 강릉에서의 추진과정과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셋째, 강릉 중심부에 있었던 행정기관 주변부에 있었던 병원, 학교 등과 같은 공공기관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조사와 검토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전통 관아 건축의 해체 배경, 신규 공공건물의 신축 과정 등에 따른 강릉 중심부의 공간 구성의 추이, 그리고 근·현대 강릉 중심부의 공간 활용과 변화 양상에 대한 특성과 인과관계를 고찰하고자 한다. 전근대 시기 강릉의 읍치지역은 행정 서비스의 중심지 기능을 수행하였으며, 근·현대에도 행정 및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배치되면서 행정, 교육, 치안, 사법, 금융 등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전통적인 관아들이 193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해체되었음에도 도심의 기능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도심 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한 도로의 개설 등과 같은 도시계획이 구체화되면서 그나마 유지되던 전통적인 관아 건축물들은 서서히 해체되었다. 1955년 강릉군이 강릉시로 승격되면서 새로운 강릉시 청사를 신축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대부분 해체되었다. 현재 강릉의 도심지 기능이 시 전역으로 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릉은 전근대 시기 읍치의 중심지였던 중심부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대체로 행정 기능은 분산되었지만, 금융, 상업, 의료 등과 같은 지역민들의 삶과 본 연구는 첫째, 근대 이전 강릉 중심부에 설치되었던 문화유산 중 소실되었거나 현존하는 것들에 대한 현황 조사와 정리를 하는 것이다. 둘째, 일제강점기 추진되었던 지정면, 시구개정 그리고 도시계획에 있어서 강릉에서의 추진과정과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셋째, 강릉 중심부에 있었던 행정기관 주변부에 있었던 병원, 학교 등과 같은 공공기관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조사와 검토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전통 관아 건축의 해체 배경, 신규 공공건물의 신축 과정 등에 따른 강릉 중심부의 공간 구성의 추이, 그리고 근·현대 강릉 중심부의 공간 활용과 변화 양상에 대한 특성과 인과관계를 고찰하고자 한다. 전근대 시기 강릉의 읍치지역은 행정 서비스의 중심지 기능을 수행하였으며, 근·현대에도 행정 및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배치되면서 행정, 교육, 치안, 사법, 금융 등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전통적인 관아들이 193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해체되었음에도 도심의 기능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도심 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한 도로의 개설 등과 같은 도시계획이 구체화되면서 그나마 유지되던 전통적인 관아 건축물들은 서서히 해체되었다. 1955년 강릉군이 강릉시로 승격되면서 새로운 강릉시 청사를 신축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대부분 해체되었다. 현재 강릉의 도심지 기능이 시 전역으로 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릉은 전근대 시기 읍치의 중심지였던 중심부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대체로 행정 기능은 분산되었지만, 금융, 상업, 의료 등과 같은 지역민들의 삶과본 연구는 첫째, 근대 이전 강릉 중심부에 설치되었던 문화유산 중 소실되었거나 현존하는 것들에 대한 현황 조사와 정리를 하는 것이다. 둘째, 일제강점기 추진되었던 지정면, 시구개정 그리고 도시계획에 있어서 강릉에서의 추진과정과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셋째, 강릉 중심부에 있었던 행정기관 주변부에 있었던 병원, 학교 등과 같은 공공기관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조사와 검토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전통 관아 건축의 해체 배경, 신규 공공건물의 신축 과정 등에 따른 강릉 중심부의 공간 구성의 추이, 그리고 근·현대 강릉 중심부의 공간 활용과 변화 양상에 대한 특성과 인과관계를 고찰하고자 한다. 전근대 시기 강릉의 읍치지역은 행정 서비스의 중심지 기능을 수행하였으며, 근·현대에도 행정 및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배치되면서 행정, 교육, 치안, 사법, 금융 등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전통적인 관아들이 193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해체되었음에도 도심의 기능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도심 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한 도로의 개설 등과 같은 도시계획이 구체화되면서 그나마 유지되던 전통적인 관아 건축물들은 서서히 해체되었다. 1955년 강릉군이 강릉시로 승격되면서 새로운 강릉시 청사를 신축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대부분 해체되었다. 현재 강릉의 도심지 기능이 시 전역으로 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릉은 전근대 시기 읍치의 중심지였던 중심부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대체로 행정 기능은 분산되었지만, 금융, 상업, 의료 등과 같은 지역민들의 삶과 본 연구는 첫째, 근대 이전 강릉 중심부에 설치되었던 문화유산 중 소실되었거나 현존하는 것들에 대한 현황 조사와 정리를 하는 것이다. 둘째, 일제강점기 추진되었던 지정면, 시구개정 그리고 도시계획에 있어서 강릉에서의 추진과정과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셋째, 강릉 중심부에 있었던 행정기관 주변부에 있었던 병원, 학교 등과 같은 공공기관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조사와 검토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전통 관아 건축의 해체 배경, 신규 공공건물의 신축 과정 등에 따른 강릉 중심부의 공간 구성의 추이, 그리고 근·현대 강릉 중심부의 공간 활용과 변화 양상에 대한 특성과 인과관계를 고찰하고자 한다. 전근대 시기 강릉의 읍치지역은 행정 서비스의 중심지 기능을 수행하였으며, 근·현대에도 행정 및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배치되면서 행정, 교육, 치안, 사법, 금융 등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전통적인 관아들이 193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해체되었음에도 도심의 기능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도심 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한 도로의 개설 등과 같은 도시계획이 구체화되면서 그나마 유지되던 전통적인 관아 건축물들은 서서히 해체되었다. 1955년 강릉군이 강릉시로 승격되면서 새로운 강릉시 청사를 신축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대부분 해체되었다. 현재 강릉의 도심지 기능이 시 전역으로 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릉은 전근대 시기 읍치의 중심지였던 중심부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대체로 행정 기능은 분산되었지만, 금융, 상업, 의료 등과 같은 지역민들의 삶과 직결된 기능은 여전히 구 도시 중심부를 중심으로 이행되고 있다. 그 이유는 전통문화 유산들이 핵심적 동력으로 역할하고 있기 때문이다.
Abstract
The first, contents of this study are status survey about the cultural heritages dead or existing in Gangneung Central Division in modern times. The Second, writen want to know on the process and actual condition of the Jijeong-myeon, district rearrangement and urban planning at the period of Japanese colonial rule. The Third, I want to look at the changes of public institutions like hospital and school, etc. on the fringe of the administrative institution in the central part of Gangneung. This thesis want to seek search the causality and characteristics of spatial utilization and change form through examination and review about the deconstruction causes of traditional government buildings, construction form of new public building, trend of spatial configuration in the central part of Gangneung in modern times. Pre-democratic period, the government district of Gangneung was performed to the central function of administrative services Since it was intensively deployed to the administration and public agencies. Despite the fact that it has been dismantled since the 1930s, the traditional office districts has continued uninterrupted to the function of the city. However, traditional office buildings have gradually collapsed due to urban planning, urban population growth, and road development. In 1955, Gangneung County was raised in Gangneung City, where it was virtually demolished when the new Gangneung City Hall was renovated. However, the inner city of Gangneung is still performing important functions. The reason is that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s play a key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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