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관로 탐사에 대한 지중레이더의 적용가능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Applicability of Water Pipe Detecting Using G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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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현대사회에서는 통신·전기·상하수도·가스 등 도시기반 시설물들을 지하에 매설하게 되면서 굴착공사로 인한 많은 사고 위험을 내재하게 되었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매설된 지하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위치와 속성정보가 구축되어야 한다. 하지만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상수관로의 공공측량성과심사를 분석한 결과, 관로매설 전 시행하는 위치측량은 신규관로만을 관측하며 전자유도 탐사는 콘크리트 구간에서 자장간섭으로 인한 탐지 불가와 금속관로만을 탐사하는 한계점으로 인해 52.4%의 저조한 탐사율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탐사율을 향상할 수 있는 정확하고 효과적인 탐사 기법에 대한 개발과 검증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매설 전 금속관로와 비금속관로에 대한 위치측량 결과를 기준으로 정하여 지중레이더와 전자유도탐사를 통해 얻은 값과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콘크리트 구간 100%, 비포장 구간 94.7%, 아스팔트 구간 60%의 탐사율을 보여 지하매설물 탐사 시에 지중레이더 탐사의 적용가능성을 확인하였다.
Abstract
In modern society, as to the underground urban infrastructure facilities(communication·electricity·water and sewage·gas etc.) were contained many risks because of excavating. The exact position of underground facilities and the attribute information should be built in order to prevent accidents. As the result of analyzing the public surveying results from 2004 to 2009, it shows that low detecting rate of water pipeline which is only 52.4%, because the exploration of electromagnetic induction only detect metal pipeline and positioning survey only detect new pipeline before burying. Therefore development and verification of the correct and efficient exploration techniques are needed to improve the detecting rate. In this study, determined based on the location measurement results for the non-metal pipes and metal pipes before burial. It was compared with values that obtained through the ground penetrating radar and electromagnetic induction detecting. As a result, detecting rate of the concrete section showed a 100%, unpaved section showed a 94.7%, asphalt section showed 60%. So it confirmed the applicability of the ground penetrating radar at underground facilities det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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