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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조우관의 원류에 대한 연구

A study on the Source of The Jou-Gwan in ancient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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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stoms of the Feathered Cap were greatly related to the hunting life of a horse-riding people and they were dominated the birds worship ideology originated from the primitive religion of a northern people namely shamanism. In the early days Jou-Gwan with natural bird-feathers was decorated with golden and silver bird-feathers with the development of a society and it changed realistic and creative in the form.Through the antique records and paintings of tombs bequests hereby describe the original forms of their source of the Jou-Gwan in ancient times. The background of the motive and method of wearing, materials in the Jou-Gwan(: Feathered Cap) in ancient times was originated from those northern mounted nomadic groups, which was Scythe style Costume Culture. Feathered Trim is 6 types, Feathered Trim I-A, Feathered Trim I-B, Feathered Trim II-A, Feathered Trim II-B, Feathered Trim II-C, Feathered Trim III in according to upper part of central insert plate style was influenced by the scythe style that was ‘Scythe-shaped’ tail.

참고문헌 (16)

  1. "한국복식문화의 원류", pp.73~ (1994), 민족문화사
  2. "Ma'at, Goddess of Truth,", pp.2~ (2000), InterCity Oz Inc
  3. "Mercury lore", pp.88~ (1998)
  4. "Treasures from Scytian Tombs", trans. kupriya(va), pp.22~ (1966)
  5. "Frozen Tombs of Siberia", pp.96~97 (1970), J. M. Dent & Sons Ltd
  6. "황금의 나라 신라", pp.53~ (2004), 김영사
  7. "한국의 鳥羽冠과 중국의 冠 비교연구-鳥羽揷飾의 상징적 의미와 변천과정을 중심으로", 50(4), pp.95~97 (2000)
  8. "박물관측은 이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소그드어 7~8세기 중앙아시아의 공통어 銘文벽화의 내용과 주인공 등을 설명하는 것 을 찾아냈으며 이를 해석한 결과 벽화가 사마르칸트의 바흐르만 국왕 재위 때 제작된 것임을 밝혀냈다. 라는 주장이 있다.그런데 김영종은 '반주류실크로드사' 에서 바흐르만은 왕이 696년까지 통치를 하였으므로 벽화의 제작 년대를 이 시점으로 좀 넓게 잡아 690년대가 됩니다. 이것은 발굴에 참여한 옛 소련 학자들이 내린 결론입니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경우가 맞는다면 벽화인물도는 고구려 멸망이후 발해 건국이전이 되므로 우리나라 통일신라기가 된다고 하겠다. 김영종", pp.164~ (2004), 동아일보 2004년6월 7일
  9. "금속제 조우식의 양식분류중 조우식 I II는 이미 拙稿 金屬製 鳥羽飾에 對한 硏究 -古新羅 加耶古墳 出土品을 中心으로 pp.27-36.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으므로 본 고에서는 조우식 I II식은 출토지만 나열하고 대륜식 조우관의 형태와 중심꽂이식 상부의 양식의 원류를 밝히고자 한다.", 5 (2001)
  10. "조우식의 가운데 母部에 꽂는 부위를 이은창 한국복식의 역사에서는 ‘基部’ 梁山夫婦塚と其遺物에서는 ‘前立飾’ 天馬에서는 ‘中央의 꼬다리 달린 四角形片’ 皇南大塚에서는 ‘중심꽂이’등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이 꽂이부분만을 가지고도 조우식을 이루는 경우가 많으므로 본 硏究에서는 중심꽂이 飾 이라고 명명하기로 한다."
  11. "鳥羽飾을 꽂는 母部가 없이 조우식만 출토된 경우 이 조우식들은 실지로 사용되지 않고 明器로 쓰였을 것이라는 說도 있으나 母部에 조우식이 삽입되어 함께 출토되는 경우도 있고 또한 母部가 부패되기 쉬운 유기물질로 되어 있어서 썩어서 없어 졌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으로 추측되어 실제로 착용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12. "文化財管理局", pp.92~93 (1974)
  13. "文化財管理局", pp.77~78 (1985)
  14. "翰苑蕃夷部高麗條 … 佩刀礪 而見等威 金羽以明貴賤 …"
  15. "穴澤和光馬目順一", pp.48~ (1975), 日本考古學會
  16. "達城 飛山洞 37號墳 第Ⅱ槨의 被葬者도 I槨과 같은 남자로 추정하였고 양산 부부총 중 婦人 遺骸가까이 에서 발견된 조우관은 원래는 夫君의 관이었는데 부인 遺骸쪽으로 이동해 갔으리라고 발굴자는 보고하였다. 梁山夫婦塚と其遺物 本文 pp. 42-43.그런데 이은창은 이를 반드시 믿어할 이유가 없다고 전제하면서 틀림없는 婦人의 관모로보고 있다. 이은창 한국복식의 역사 세종대왕기념사업회", pp.207~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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