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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玉類) 원석 탐사

Exploring Rough J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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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필자는 2016년 연말에 우연히 천하석 산지(産地)를 확인한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의옥류 원석을 탐사하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지난 23개월 동안 탐사한 성과를 <표 1>에 요약하였다. 이 중에는 천하석·마노·벽옥 등 선사시대부터 곡옥(曲玉), 관옥(管玉) 등의 제작에 사용되었던 원석이 포함되어있다.

Abstract

Occasioned by checking Amazonite deposits accidentally, we have explored rough jades since the end of 2016. We summarize the results for 22-month exploration by showing the diagram 1. They include Amazonite, Agate and Jasper which have been used to make the comma-shaped jades and the bugled jades since prehistoric times.

참고문헌 (5)

  1. 복천박물관, "선사·고대 옥의 세계", ~ (2013)
  2. 포항 블루벨리 국가산업단지 문화재(뇌록)학술연구 및 조사용역 보고서, "경북대학교", ~ (2017)
  3. 유경숙,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채색안료의 산지 현황 연구", 한국색채학회논문집, 27(4), pp.28~38 (2013), 한국색채학회[DOI]
  4. 박천수, "한국 선사·고대의 옥문화연구" (2013), 복천박물관
  5. 소규모 국비지원 발굴조사 약식보고서–경주 율동 산3-19번지단독주택 신축부지 내 문화유적-, "한국문화재재단",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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