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컬렉션의 해체주의 헤어스타일에 표현된탈현상에 관한 연구 -2001∼2007 컬렉션을 중심으로-
A Study about Phenomenon of Dis․De Paris Collection`s Deconstructivism Hair Style -Focused on Collections 200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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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The deconstructivism that has influence upon modern art field can be expressed to be breakaway from phenomenon having concept of 'difference', 'return of repressed ones' and 'decentering', etc to express at hairstyle through fashion remarkably.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hairstyle systematically at Paris Collection from 2001 to 2007 based on aesthetic ideas of breakaway from phenomenon that was basic concept of deconstructivism philosophy of modern art thought. The findings were as follow: The image of breakaway from phenomenon of deconstructivism hairstyle that made appearance at Paris Collection from 2001 to 2007 had Oriental image that gave concise and graceful beauty because of expanded interest in non-Western culture. The image of breakaway from phenomenon of deconstructivism hairstyle that made appearance at Paris Collection from 2001 to 2007 had Oriental image that gave concise and graceful beauty because of expanded interest in non-Western culture. The representative designers included Christian Dior and John Galliano.
Abstract
The deconstructivism that has influence upon modern art field can be expressed to be breakaway from phenomenon having concept of 'difference', 'return of repressed ones' and 'decentering', etc to express at hairstyle through fashion remarkably.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hairstyle systematically at Paris Collection from 2001 to 2007 based on aesthetic ideas of breakaway from phenomenon that was basic concept of deconstructivism philosophy of modern art thought. The findings were as follow: The image of breakaway from phenomenon of deconstructivism hairstyle that made appearance at Paris Collection from 2001 to 2007 had Oriental image that gave concise and graceful beauty because of expanded interest in non-Western culture. The image of breakaway from phenomenon of deconstructivism hairstyle that made appearance at Paris Collection from 2001 to 2007 had Oriental image that gave concise and graceful beauty because of expanded interest in non-Western culture. The representative designers included Christian Dior and John Galliano.
참고문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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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ques Derrida, "Structure, Sign, and Play in the Discourse of the Human Science-Writing And Difference" (1978), University of Chicago
- "서구 형이상학의 근본은 언제나 어떤 의미의 중심(center), 즉 고정된 근원, 진리, 목적, 절대를 전제하고 있지만, 데리다는 진정한 사유란 이러한 것들 바깥에 있다고 확신하며, 구조주의자들이 그러한 의미가 현존한다고 믿는 것은 환상이고 자취이며 대체물이라고 한다.-김광원,op. cit서구 형이상학의 근본은 언제나 어떤 의미의 중심(center), 즉 고정된 근원, 진리, 목적, 절대를 전제하고 있지만, 데리다는 진정한 사유란 이러한 것들 바깥에 있다고 확신하며, 구조주의자들이 그러한 의미가 현존한다고 믿는 것은 환상이고 자취이며 대체물이라고 한다.-김광원,op. cit", ~
- Madan Sarup, "데리다와 푸코,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 (1991), 인간사랑
- 김주현, "현대 복식 디자인에 나타난 해체주의적 표현과 그 수용에 관한 연구", 복식문화 연구, 7(4) (1999)
- 임광숙, "해체 디자인의 문화적 상징성에 관한 연구", 석사, pp.1998
- 김민진, "존 갈리아노의 패션쇼에 나타난 해체주의 메이크업에 관한 연구", 석사, pp.2005
- 김미향, "해체주의의 탈구성적 헤어스타일에 관한 연구", 석사, pp.2004
- "아프로 스타일(Afro style): 아프로(Afro)란 라틴에서 온 것으로 아프리카의(Africa) 또는 아프리카인(African)의 뜻이며, 미용용어로는 1960년대 아프로-아메리칸(Afro-American: 아메리카 흑인)들에 의해 유행된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말한다. 이 스타일은 흑인의 머리구조가 항상 곱슬머리이기 때문에 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빗으로 빗어 세우고 크고 둥근 모양으로 다듬은 형태로서 현재는 고수머리를 짧게 말아 올려 컬을 하거나 동그란 헬멧 스타일로 만든 모양을 말한다", ~
- "레게 스타일(Reggae style): 전체 머리를 얇게 section을 떠서 한 가닥씩 땋은 머리 스타일로 레게 음악이 유행되면서 함께 유행한 스타일이다. 자메이카, 아프리카인들로 구성된 레게 음악의 유행은 레게 스타일이라는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내면서 흑인 위주의 큰 사이즈의 옷을 입어 헐렁한 패션을 유행시켰으며 헤어스타일에서는 레게 음악을 하던 흑인 가수들의 헤어스타일로 여러 가닥으로 나누어 길게 땋고 다니던 민족 고유의 헤어스타일이 세계적으로 유행되었다. 서양인의 레게 스타일은 머리카락에 붉은색이나 흰색 등의 실을 이용하여 모발과 함께 연결하여 땋아 표현하며 이는 강한 인상을 만들어 낸다", ~
- "콘로우(Cornrow): 콘로우(Cornrow)라고 불리는 이 헤어스타일은 머리카락을 연속적인 줄이 생기도록 바짝 땋아서 만든 것이다. 콘로우는 흑인의 신체적 특징과 관련이 깊다. 흑인들은 대부분 곱슬머리이고 기름기가 적고 푸석푸석하다. 따라서 기르도록 가만히 놔둘 경우 두피를 뚫고 들어올 위험성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콘로우를 비롯한 머리카락 관리방법이 발달되었다", ~
- 이정아, "현대 여성 복식에 표현된 에스닉 풍에 관한 연구: 1980~1990년대 잡지 분석을 중심으로", 석사, pp.1993
- , ELLE (1997)
- 송주경, "북미 평원지역 인디언 복식을 활용한 의상 디자인에 관한 연구", 석사, pp.1995
- 류순화, "1990년대 패션에 나타난 복고현상에 관한 연구: 1970년대 스타일 중심으로", 석사, pp.1997
- "환곡: 일본 전통 결혼식에서의 스타일로 머리를 층층이 올려 장식품을 사용한 형태이다", ~
- "고계: 머리를 또아리를 틀어 평평하게 위로 높게 올린 형태를 말한다", ~
- "쌍계: 양쪽으로 갈라서 묶은 형태를 말한다.", ~
- 정현숙, "하위문화 패션 출처로서의 영국 street style연구", 한국복식학회지, 42 (1999)
- "그노시스파(Gnosticism): 그리스어로 ‘Gnosis’란 ‘지식’을 뜻한다. 신비적 지식주의란 초기 기독교 사상의 한 원리로써 진실을 토대로 정신적인 진리에만 가치를 두어야 구제된다고 믿는 주의다. 여기서 초월적이며 정신적인 진리란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한다", ~
- 김민자, "차대전 후 영국 청소년 하위문화 스타일: 스타일의 상징성에 대하여", 한국의류학회지, 11(2) (1987)
- "모히칸 스타일: 옆머리부터 뒤쪽 사이드를 짧게 자르고 가운데 앞머리부터, 윗머리와 뒷머리 중심 부분만 길러 샤기컷으로 닭 벼슬모양처럼 꼿꼿이 세워 고정시킨 스타일로서 주로 용맹과 전사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딱 좋은 스타일이다", ~
- "스파이키 스타일(Spiky style): 스파이키는 ‘긴 못, 담장 못, 길고 뾰족한’의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스파이키 헤어스타일은 불규칙적으로 컷트를 하여 머리의 앞, 머리 묶음에 날카로움을 주는 것으로 비비꼬아 뾰족하게 만든 다음 추겨 세워서 고정 시키는 방법으로 못 같이 앞부분을 날카롭게 한다는 뜻이다", ~
- 오창섭, "키치 현상을 통해 본 제품의 사회․문화적 기능", 석사, pp.1997
- 김혜정, "현대 건축의 형태구성과 해체주의 패션의 특성에 관한 연구", 박사, pp.19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