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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허혈에서 확산/관류강조 자기공명영상의 임상적 적용: 신경과적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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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주제분류신경과학

초록

확산강조 자기공명영상이 동물에서 처음 시도되어 1984년에 발표되고[1] 사람에서의 영상이 LeBihan등[2]에 의해 1988년 처음 보고된 이래, 확산/관류 자기공명영상은 현재 뇌졸중에서 가장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Pubmed에서“diffusion weighted”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1990년 이래 지금까지 777편의 논문을 찾을 수 있고[3], 특히 최근 들어 매달 적어도 수편내지 십수편의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확산강조영상은 현재 임상에서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고 관류강조영상도 점차 기술이 발전하면서 널리 이용될 전망이다. 따라서 신경과 임상의들도 이러한 새로운 영상진단기술을 임상에서 적극적으로 또 올바로 활용하려면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에 저자들은 신경과 의사의 입장에서 확산및 관류강조영상의 기본적인 이해와 임상적 적용, 최신지견, 향후 전망 등에 기술하고자 한다. Korean Journal of Stroke 2000;2(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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