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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의 신체화 증상, 노화불안,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Effect of Somatic Symptoms, Aging Anxiety and Social Support on Depression in Middle-age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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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년여성의 신체화 증상, 노화불안,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20년 3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중년여성 11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진행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dow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Kruskal-Walli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요인으로 신체화 증상(β=0.42, p<.001), 노화불안(β=0.35, p<.001)으로 확인되었으며 변인의 총 설명력은 48.0%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우울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중재 개발 시 신체화 증상과 노화불안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가 더 필요함을 시사한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descriptive research to understand the effects of somatic symptoms, aging anxiety, and social support of middle-aged women on depression.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from March 2020 to May 2020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from a sample of 110 middle-aged women.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Kruskal-Walli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using SPSS Window 25.0 program.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influence factors on the depression were confirmed by the somatic symptoms(β=0.42, p<.001), aging anxiety(β=0.35, p<.001) and total explanatory power of the variables was found to be 48.0%. Therefore,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it suggests that more research is needed a program that considers somatic symptoms and aging anxiety when developing interventions to reduce depression and to verify the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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