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실측의 3D도면화 적용과 활용방안 연구
A Study on the application and use of the 3D drawing in the Feature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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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그간 유구의 도면화 작업은 야외에서 수작업으로 실측한 후, 이를 다시 실내로 가져와 트레이싱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유구를 3D 모델링하여 실측과 트레이싱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면 야외조사 뿐 아니라 보고서 작성에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그러한 유구도면 작성방법은 간단한데, 모델링된 유구를 제도 프로그램으로 불러와 곧바로 평면 트레이싱을 실시한다. 트레이싱이 완료된 후에는 이동과 회전 등의 편집 명령어들을 이용하여 보고서에 삽입될 도면을 배치하면 완성된다. 이러한 도면은 디지털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추후 콘텐츠 자료로서 활용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Traditionally, the process for drawing of archaeological features is composed of measuring and hand drawing in outdoor and tracing them indoor later. However, simultaneous measuring, drawing and tracing through 3D modeling can save a great deal of time and cost for report publication. Such simple procedure of drawing features are as follows. Firstly modeled data is traced in the programe. After tracing, figures are located in reports using commanders for move and rotation. Considering the fact that such drawings are digitalized, it will serve as raw dataset for producing various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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