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KCI 등재박완서의 자전적 근대 체험과 토포필리아-『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중심으로Park Wan-seo's Autobiographical Experience of Modernism and Topophilia in Who have Eaten All the Sorrel That Used To Be So Many?송명희|박영혜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The Association Of Korean Literary Theory And Criticism)|2003.09|한국문학이론과 비평 (Korean Literary Theory and Criticism)|제7권 제3호|pp. 43-700조회0다운로드20인용0참고문헌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7건)Topophilia : 토포스를 위한 새로운 토폴로지와 시학을 위하여김열규pp. 9-20「메밀꽃 필 무렵」의 시공간과 장소애김종구pp. 21-42이문구 소설의 토포필리아김정아pp. 71-91허윤석 소설의 토포필리아-그 반근대적 장소애의 포스트 식민성에 대해박정수pp. 92-115토포필리아'로서의 글쓰기-이문구의 『관촌수필』연작을 중심으로신재은pp. 116-133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