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말하기 교육의 문화적 성격과 실제
The Cultural Characteristics and Practice of Korean Speaki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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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언어는 문화적 지식 창출의 지속적 매개체이다. 우리말은 그 무엇보다 전수 가능한 실체로서의 문화를 보존해 주는 기술적 토대가 된다. 따라서 바로 그 만큼 말하기 교육은 중요하다. 학교 현장에서의 한국어 교육 또한 전체적인 언어사용 능력을 신장시키면서 동시에 문화적인 양상에 견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자기표현의 중요한 수단으로서의 ‘한국어’ 교육은 한 사람의 가치관과 더불어 문화 수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사회적 요구로서 의사소통능력 또한 말하기 교육으로 신장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학교에서의 말하기 교육도 의사소통능력의 향상에 주안점을 두어 시행된다. ‘말하기’란 곧 ‘말하는 방법’을 일컫는다. 누군가 쉽고 정확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신이 한 말을 남에게 이해시킬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말을 잘 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좋은 말하기를 위해서는 언어에 대한 기초적 이해뿐만 아니라, 당대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물론 이러한 이해의 일단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대학 교과과정 속에서만 습득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대학은 교양과 상식에 바탕을 둔 기본적인 의사소통능력뿐만 아니라 그 활용능력까지도 교육적 방법을 통해 제고시키고자 한다. 따라서 대학에서의 말하기 교육 시스템도 더욱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대학에서는 다양한 전공 영역의 학생들로 하여금 더 나은 말하기를 할 수 있게끔 교육 내용의 변화는 물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 중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은 앞으로도 더욱 진화할 것이다. 한국어가 우리들 공동체 구성원 사이의 문화적인 정서를 공유케 하고, 의사소통을 가능케 하는 -지금 우리에게 전수된- 소중한 자산이기에 더욱 그렇다.
Abstract
Language is the medium of cultural knowledge creation. Korean is keeping the state of our culture is the technical foundation. Thus, speaking education is very important.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schools also performed using whole language abilities, cultural aspects, while at the same time should be comparable. As an important means of self-expression, 'Korean', with the values of education a person has the capacity to improve the culture is significant. Speaking education can be improved required by the ability to communicate the needs of society. Nowadays speaking education in schools to improve communication skills training to put into effect the point. Especially speaking education in universities are focused on the functional performance for presentation and the curriculum relating with speaking has been increased the communication skills of students. Nevertheless, universities are based on common sense, basic literacy and communication skills, as well as the ability to take advantage of even speaking to teach. Therefore, the education system of the university should be even more divided. A variety of areas such as academic students are better able to speaking, changes in educational content as well as a detailed action plan to be prepared. And this figure will be further developed in the future such as korean and kore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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