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적 글쓰기-임상수사학적 탐구
L'écriture académique: une recherche de rhétorique cli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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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L'écriture a été un important problème dans l'histoire rhétorique coréenne, aux Époques du chinois classique, et également à l'Époque de l'Ouverture. Depuis une vingtaine d'années, le problème de l'écriture académique se montre comme un problème important chez les intellectuels coréens, probablement surtout à cause de, soi-diant, la “crise des sciences humaines”. Un certain nombre de chercheurs ont proposé diverses “nouvelles écritures”, à travers la critique de “nonmun-jungsimjueui”, mettant l'accent surtout sur l'historicité et la contextualité. Et ceux, comme eux, qui ont fait “des diagnostics et des prescriptions” sur l'écriture académique sont des “rhétoriciens-cliniciens” qui s'ignorent. Aujourd'hui où le problème de l'identité et la capacité académiques coréennes se pose avec toute son acuité, c'est assez significatif de pouvoir faire des recherches de rhétoriques cliniques sur ces diverses voix critiques. Pour le nouveau progrès des sciences humaines coréennes, et pour le nouvel développement des écritures académiques, ce genre de recherches de rhétorique clinique concernant l'écriture doit être poursui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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