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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죽음에 대한 태도 - 질적 메타분석의 적용 -

Koreans’ Attitudes toward Death - Application of Qualitative Meta-Analy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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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인의 죽음에 대한 태도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통합적으로 해석하고자 질적 메타분석을 시도하였다. 2022년 1월 11부터 24일까지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검색사이트를 통해 포함과 배제의 선정 기준에 따라 21편의 질적연구논문을 선정하였다. 분석대상이 된 개별 질적 연구물을 Noblit & Hare(1988)의 질적 메타분석 7단계를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인의 죽음에 대한 인지상태는 불확실하였고, 불확실한 죽음에 대한 인지로 인해 심리적으로 죽음을 고통스럽게 받아들였다. 고통스럽게 느끼는 죽음을 편안하게 맞고 싶어 하여, ‘편안한 죽음’을맞기 위한 행동 방식을 취하였다. 신체적, 심리적, 영적 측면에서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화목한 가족 속에서 나 다움을 잃지 않고 죽음을 맞기 위한 행동을 취하거나 그러한 행동의도를 강하게 지니고 있었다. 본 연구는 개별 질적 연구물을 대상으로 질적 메타분석을 실시하여 한국인의 죽음에 대한 태도를 인지, 정서, 행동 측면에서 살펴보고 이를 통합적으로 해석하여 한국인이 ‘편안한 죽음’을 추구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의 편안한 죽음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죽음 준비와 관련된 개입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Abstract

This study attempted a qualitative meta-analysis to comprehensively understand Koreans’ attitudes toward death and to interpret integrated. From January 11 to 24, 2022, through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RISS) site, 21 qualitative research papers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selection criteria. Each qualitative research subject was analyzed by applying Noblit & Hare (1988)’s 7 steps of qualitative meta-analysis. As a result, Koreans perceive death uncertainly, and feel psychologically painful due to the uncertain cognitive state. As they feel death as painful, they take action to die comfortable or to have an intention to act. In this study, it was revealed that Korean are pursuing a ‘comfortable death’ by interpreting Koreans’ attitudes on death integrated way in terms of cognition, affection, and behavior. Additionally, basic data were provided for establishing polices related to the Koreans’ comfortable death and seeking intervention for death pr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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