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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영국의 실업과 여성에 대한 논의: 1909년 왕립조사위원회의 논의를 중심으로
Women and Unemployment in England at the turn of the 20th century with particular reference to the Royal Commission on the Poor laws (1909)
영국사학회|2007.06|영국연구 (The Korean Journal of British Studies)|제17호|pp. 171-196|DOI 10.22852/kjbs..17.20070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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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역사학
초록
본고는 1909년의 '빈민법과 빈민 구제 조처들을 다룬 왕립 조사 위원회(혹은, 빈민법 위원회, Royal Commission on the Poor Laws and the Relief of Distress)’보고서를 중심으로 주로 ‘노동 대체론’을 통해 남성과 여성고용의 대결구도의 내용, 구체적으로 여성고용과 실업문제의 연관관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검토한다. 특히 ‘노동 대체론’을 둘러싼 담론을 따라가면서 조사위원들과 노동자 대표의 논의, 그에 대한 반론과 통계자료를 차례로 검토하고, 마지막으로 웹 부부의 소수보고서에서 제시된 해결책을 함께 다룬다. 특히, 이 과정에서 ‘대체론’의 주요 주제이며, 동시에 실업 타개책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여성’에 대한 논의를 조명함으로써 20세기 초 영국의 실업 인식을 논의한다.
Abstract
Women and Unemployment in England at the turn of the 20th century with particular reference to the Royal Commission on the Poor laws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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