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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추출물 및 화합물 연구동향

A Study on Extracts and Compounds Effective in Mitigating Hair Loss Symp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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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복잡해지고 문명이 발달되면서 탈모인구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 현재 탈모 치료제로 국소 도포제와 경구 치료제 등이 처방되고 있으나, 여러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어 천연물이나 다른 화학성분을 통한 제품의 개발이 시급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탈모와 모발성장 실험논문을 조사하고 추출물과 화합물의 탈모증상 완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2007년부터 2020년까지 총 14년간의 학위논문과 국내학술논문, 학술지를 참고하여 연구방법과 물질의 특징과 효능에 대해 분석하고 연구동향을 살펴보았다. 추출물의 경우 당귀, 감초, 하수오, 솔잎, 산삼 배양근, 황칠나무 잎 추출물들이 인슐린성장인자(IGH)-1의 발현량을 증가시켰고, 동백나무 잎 추출물의 경우 모낭충의 활동성을 약화시키며 높은 섬유아세포 활성을 일으켰다. 화합물의 경우 모발의 밀도와 굵기의 변화에 초점을 두었는데 대표적으로 Azelaicacid와 VitaminB6, Rg3, Succinylated Atelocollagen SS, 아연 등이 있고, 맥문동 다당체는 모유두 세포의 생존율을 증가시켰고,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은 HaCaT 세포의 생존율을 증가시켰다. 탈모증상 완화와 모발 성장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복잡하게 작용하고 있다. 최근 탈모 시장 트렌드에 맞춰 현재까지 연구된 다양한 추출물들과 화합물들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안정성과 안전성에 초점을 둔 후속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Abstract

As society becomes more complex and civilization develops, the number of hair loss is increasing. Currently, local applications and oral treatments are prescribed as hair loss treatments, but as various side effects are reported, it is urgent to develop products through natural products or other chemicals. Therefore, this study examined the characteristics and efficacy of research methods and materials and examined research trends by referring to 14 years of degree papers, domestic academic papers, and journal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hair loss in extracts and compounds. Extracts of Danggui, licorice, sewage, pine needles, wild ginseng, and yellowwood leaves increased the expression of insulin growth factor (IGH-1), while extracts of camellia leaves weakened the activity of follicles and caused high fibrocellular activity. For compounds, the focus was on changes in hair density and thickness, typically Azelaicacid, VitaminB6, Rg3, Succinylated Atelocollagen SS, and zinc, while pulsar polysaccharides increased the survival rate of breast milk cells, while glycosaminoglycans increased HaCaT cells. Various factors are complicated in hair loss mitigation and hair growth. In order to commercialize various extracts and compounds studied so far in line with recent hair loss market trends, follow-up studies focusing on stability and safety will need to be conducted with all possibilities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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