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여성의 삶에 관한 주관성 연구
A Study of Subjectivity on Life in Subfertil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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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난임여성의 삶에 대한 유형의 주관성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시도하였다. 27개의 진술문으로 21명을대상으로 시행하였다. 연구결과에서 이상적이라고 판단한 요인의 수는 4개 요인이었고, 설명 변량은 제1유형은36.13%, 제2유형은 10.15%, 제3유형은 8.24%, 제4유형은 5.71%로 나타났으며, 4개 요인에 대한 전체 변량의60.23%를 설명하였다. 제1유형은 사회적 상황회피형, 제2유형은 의도적 생활몰입형, 제3유형은 신앙적 현실수용형, 제4유형은 긍정적 희망추구형으로 명명하였다. 이와 같은 유형의 분류는 난임여성의 삶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식하는 데 기여함과 동시에 난임여성의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전략을 설정하는 데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foundation of individual nursing intervention strategies according to the understanding of subjectivity on life in subfertile women. This study is exploratory research through Q methodology from April, 2015 to October, 2015. We selected 27 Q sampling. A total of 21 subfertile women were conveniently selected for P samples. When the Q-sorting is completed on nine point scale, we interviewed participants and documented their responses. We used PC QUANL to process the data and used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for Q factor analysis. The result showed that 4 factors provided an explanation for 60.23% of total variances. We named Type 1 as “Avoiding Social Situation”, Type 2 as “Intentional Life Immersion”, Type 3 as “Acceptance of Religious Reality”, Type 4 as “Persuiting Positive Hope”. This study provided th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about subjectivity on their life by depriving the four types related life in subfertil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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