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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근대’의 문학사적 수용과 1930년대 문학의 재인식

An acceptance of the colonial modern age in the context of the history of literature and the recognition of the literature of the 19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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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

참고문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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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재욱, "식민지의 일상-지배와 균열" (2006), 문화과학사
  3. "한국근대문학의 유인과 미적 주체의 좌표" (2004), 소명출판
  4. 김외곤, "임화의 소설론과 생활세계의 인식", pp.133~153 (1995), 겨울
  5. 배성준, "식민지근대화‘ 논재의 한계 지점에 서서", (13), pp.161~178 (2000), 겨울호
  6. "1930년대 후반의 카프" (1999), 태학사
  7. 손정수, "1930년대 한국문예비평에 나타난 리얼리즘개념의 변모 양상에 관한 고찰", (46), pp.225~245 (1996), 열음사
  8. "구조주의와 포스트구조주의" (1995), 새길
  9. "식민지의 회색지대" (2003), 역사비평사
  10. 윤해동 외, "근대를 다시 읽는다" (2006), 역사비평사
  11. "식민지근대의 패러독스" (2007), 휴머니스트
  12. 이진경, "맑스주의와 근대성" (1997), 문화과학사
  13. 조형근, "근대성에 내재하는 외부로서 식민지성", 식민지적 차이와 변이의 문제, pp.73(2007), 385~418
  14. "우리 안의 보편성 : 지적·학문적 주체화로 가는 창", pp.25~82 (2006), 한울
  15. "서구 문명은 동양에서 시작되었다" (2005), 에코리브로
  16. Zima, "이데올로기와 이론" (1996), 문학과지성사
  17. Zima, "이데올로기와 이론" (1996),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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