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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KCI 등재

「-것 같다」에 대응하는 「そうだ」「ようだ(みたいだ)」「らしい」에 관한 연구

A Study of Japanese “Souda,” “Youda,” and “Rasii” Corresponding to Korean “Got Ga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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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것 같다’를 추측과 완곡 용법으로 나누어 「そうだ」 「ようだ(みたいだ)」「らしい」의 대응 관계를 살펴보는 것이다. 먼저 ‘ -것 같다’가 추측 용법으로 쓰인 경우, 문장의 주어가 1인칭 화자일 때는 「そうだ」 「ようだ(みたいだ)」 「らしい」 모두 사용의 제약이 있으며, 특히 「そうだ」 「ようだ(みたいだ)」의 접 속 용언이 「い형용사/な형용사」 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한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와 경우에는 추측표현을 생 략하거나, 「と思う」 「気がする」 등으로 나타낼 수 있다. 그런데 문장의 주어가 1인칭 화자라고 해도 화자 자신을 객관화하여 표현할 때는 ‘-것 같다’를 「ようだ(みたいだ)」 「らしい」로 나타낼 수 있다. 한편 ‘-것 같 다’가 완곡 용법으로 쓰일 때는 「ようだ(みたいだ)」 와 대응하는 경우는 있지만, 「そうだ」 와 「らしい」 와는 대응하기 힘들다. 이처럼 한국어의 ‘-것 같다’는 인칭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추측과 완곡의 표현이 가능하나, 여기에 대응할 것 같은 「そうだ」 「ようだ(みたいだ)」 「らしい」 는 조건에 따라 추측과 완곡 표현이 불가능한 때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추량의 조동사를 쓰지 않거나 다른 어구를 사용해서 표현해야 한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orrespondence with 「そうだ(souda)」「ようだ(youda)(みたいだ (mitaida))」 「らしい(rasii)」 and ‘-것 같다(-got gatta)’ by dividing them by usage: conjecture and euphemism. First, if ‘-것 같다’ is used for conjecture, when the subject of the sentence is the first-person speaker, there are constraints on the use of all corresponding expressions「そうだ」, 「ようだ(みたいだ)」, 「ら しい」. In particular, when the connecting verb of 「そうだ」 「ようだ(みたいだ)」 is 「い(i)adjective/な (na)adjective」, this tendency is more pronounced. In such a case, the approximation expression may be omitted, or may be expressed as 「と思う(to omou)」 「気がする(kiga suru)」. However, even in case the subject of the sentence is a first-person speaker, ‘-것 같다’ can be expressed as 「ようだ(みたいだ)」 「らし い」when presenting the speaker themselves in an objective light. On the other hand, when ‘-것 같다’ is used for euphemism, it also corresponds to 「ようだ(みたいだ)」. However, 「そうだ」and「らしい」hardly correspond with it. This way, it is possible to freely use the Korean phrase '-것 같다' to express conjecture and euphemism without the constraint of the person. However, We can see that「そうだ」 「ようだ (みたいだ)」 「らしい」 may only be used for conjecture and euphemism under certain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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