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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따른 음주자 우울의 융합적 영향요인

Convergent Factors Affecting Depression of Drinkers by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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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학제간연구

초록

본 연구는 음주자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융합적 요인을 연령별로 분석하고자 시행되었다. 본 연구는 2014년과 2016년에 실시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얻은 데이터를 이용한 횡단적 2차 데이터분석연구이다. 본 연구 대상자는 중년 음주자 4,446명으로 일반적 특성, 신체적 및 정신적 요인과 관련된 변수를 분석하였다. IBM SPSS 23.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샘플링 계획 복합 파일을 작성한 후 가중치를 부여한 후 분석하였다. 우울은 성별(30대, 50-60대), 소득(30-40대, 60대), 교육(30-40대), 가족 수(30-60대), 직업(30-60대), 식사 수준(30-40대, 60대), 고혈압(40대), 당뇨(30-40대), BMI(30-40대), 흡연(30대, 50대), 운동(30대), 체중조절(60대), 폭음빈도(30-60대), 주관적 건강(30-60대), 주관적 체형인식(30-50대), 스트레스(30-60대), 삶의 질(30-60대)에 영향 받았다.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개입과 관리계획을 설계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Abstract

The present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convergent factors affecting depression in drinker by age. This was a cross-sectional secondary data analysis study that used the raw data from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in 2014 & 2016. The subjects of the present study were 4,446 middle-aged drinker. Variables related to general characteristics, physical and psychological factors were selected. After a sampling plan compound file was created using IBM SPSS 23.0 program, data were analyzed by giving weights. Depression was influenced by gender (30s, 50-60s), income (30-40s, 60s), education (30-40s), number of family members (30–60s), job (30-60s), eating level (30-40s, 60s), hypertension (40s), DM (30-40s), BMI (30-40s), smoking (30s, 50s), exercise (30s), weight control (60s), drinking binge (30-60s), subjective health (30–60s), subjective body awareness (30-50s), stress (30s-60s), quality of life (30-60s). It is required to design preventive interventions and management plans for depression, considering these factors comprehens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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