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문서분류기준 및 생산·재분류에 관한 연구 - 시·도교육청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Classification Criteria for Security Documents (Confidential) and Production/Reclassification - Focusing on city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보안문서는 현재 단일법령이 아닌「보안업무규정」,「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등 여러 법령에 의거 관리되고 있다. 하지만, 해당 법령을 제정·관리하는 주체 및 목적, 구속력 등이 달라 보안문서를 생산·관리하는 기관에 혼선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선행연구도 접근이 어려운 보안 문서(대외비)의 특성 때문에 개념과 범위에 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졌으며, 생산 및 분류, 재분류에 대한 실무적인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보안문서 연구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최신 법령분석 및 17개 시·도교육청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 결과 생산 및 분류, 재분류 단계에서 생산기관(생산자)의 권한이 집중되어 있으나 관련 법령에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실무적 적용에 혼선을 야기하고 있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내용을 바탕으로 관련법령 개정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Security documents (Confidential) are currently managed in accordance with various laws, such as「Security Business Regulations」,「Public Records Management Act」, and「Public Institutions Information Disclosure Act」, rather than a single law. However, the subject, purpose, and binding force of enacting and managing the relevant laws are different, which confuses organizations that produce and manage security documents (Confidential). Until now, research on the concept and scope has been mainly conducted due to the nature of security documents that are difficult to access even in previous studies, but practical studies on production, classification, and reclassification have not been conducted. In this study,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nalysis of the latest laws and surveys by 17 metropolitan/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to expand the scope of research on security documents (Confidential). As a result, although the authority of production organizations (producers) is concentrated in the stages of production, classification, and reclassification, the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do not provide specific standards, causing confusion in practical application. This study proposed a plan to revise the relevant laws based on the contents of this study.
참고문헌 (34)
- 김근태, "미국의 비밀기록관리제도의 관한 연구 : 행정명령을 중심으로", 석사, 기록학과, pp.2017
- 김배원, "알권리의 한계로서의 국가기밀", 법학연구, 32(1), pp.157~183 (1990)
- 김성배, "정보공개제도와 국가비밀보호의 문제", 법학논고, (34), pp.87~114 (2010), 법학연구원[DOI]
- 김세경, "우리나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규의 변천", 한국기록관리학회지, 7(1), pp.5~38 (2007), 한국기록관리학회
- 김소영, "국가기록법체계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석사, 기록관리학협동과정, pp.2012
- 김양희, "전자기록물시스템의 기능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 통계기능을 중심으로", 석사, 대학원기록관리학과, pp.2008
- 김정민, "비밀기록 관리제도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석사, 정보·기록관리학, pp.2006
- 김태호, "국가비밀과 정보공개―정보공개법 제7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비공개사유와 그 운용을 중심으로―", 행정법연구, 8, pp.15~354 (2002), 행정법이론실무학회
- 김호정, "국가기밀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상의 정보공개", 외법논집, 40(4), pp.1~19 (2016), 법학연구소[DOI]
- 남경호, "일본의 비밀기록관리 체제에 대한 연구 : 특정비밀보호법 제정·시행을 둘러싼 논의를 중심으로", 기록학연구, (56), pp.113~146 (2018), 한국기록학회[DOI]
- 박성인, "비밀기록물 분류 및 재분류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석사, 협동과정 기록학, pp.2020
- 박흥식, "비밀해제제도의 각국 비교", 한국거버넌스학회보, 14(3), pp.31~54 (2007), 한국거버넌스학회[DOI]
- 서원경, "우리나라의 비밀기록 관리현황에 관한 연구", 한국기록관리학회지, 6(1), pp.93~112 (2006), 한국기록관리학회
- 이다정, "미국 비밀해제제도에 비추어 본 한국 정부기록 비밀 해제제도의 정비 방향", 석사, 협동과정 기록관리학, pp.2015
- 이상민, "위기에 처한 대통령기록물관리, 문제의 인식과 해결을 위한 접근 방식", 기록학연구, (18), pp.281~315 (2008), 한국기록학회
- 이일세,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판례분석 - 공개·비공개사유를 중심으로 -", 강원법학, 45, pp.145~210 (2015), 비교법학연구소[DOI]
- 유향미, "공공기관의 비밀기록물 관리제도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석사, 정보·기록관리학과, pp.2012
- 장혜진, "기록물 공개 재분류 제도 개선방안 연구", 석사, 기록관리학과, pp.2016
- 주연수, "국가비밀 분류와 거버넌스에 관한 공법적 연구 : 국민 협치를 위한 비밀 분류에 관한 법률(안)의 기본원리를 중심으로", 박사, 법학과 행정법, pp.2020
- 차배근, "알 권리와 국가이익 관훈저널", 53~61 (1987)
- 천권주, "기록물관리기관에서의 비밀기록 관리절차 개선방안 -유관법령 분석을 중심으로-", 기록학연구, (20), pp.33~75 (2009), 한국기록학회
- 최정수, "국가기밀의 개념", 法學論文集, 35(1), pp.97~126 (2011), 법학연구원[DOI]
- 한주연, "우리나라 비밀·비공개기록물 관리제도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 : 한·미·영·프·일·독간의 법조항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석사, 기록물관리학, pp.2010
- 국가기록원, "비밀기록물 재분류 매뉴얼", 국가기록원, ~ (2010)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2017), 국립국어원
- 보안감사 결과보고서, "교육부", 교육부, ~ (2020)
- 박지태, "기록물관리법령 따라읽기" (2007), 선인문화사
- 세종특별자치교육청, "세종특별자치교육청 보안업무 실무편람", 교육행정국 운영지원과, ~ (2021)
- 송민섭, "‘대외비’, 비밀기록물 → 일반기록물…관리 방안 전환 배경은?", 세계일보, ~ (2019)
- 이종수, "행정학 사전" (2009), 대영문화사
-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 보안업무 편람", ~ (2020)
- 비밀의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 제정에 관한 공청회 보고서, "정보위원회", ~ (2007)
- 한국기록학회, "기록학용어사전" (2008), 역사비평사
- 현암사편집부, "법률용어사전" (2015), 현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