荘子と武芸 - “道”へ至る身体技法 -
荘子와 武藝 - “道”에 이르는 신체기법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荘子達生篇の木雞の寓話は、闘鶏の育成方法を借りて無為自然の境地を示したものだが、武芸の理想的境地を示すものとしても読まれてきた。 この木雞の寓話を下敷きに書かれたとされる江戸時代中期の「猫の妙術」という小篇では、猫同士の鼠取りに関する問答が、やはり剣術修行の階梯になぞらえられている。 著者の佚齋樗山(1659-1741)は、他にも『天狗芸術論』という武芸の奥義を説いた著作があり、どちらも武術書として現代まで読み継がれている。本稿では、これらの文献に説かれる修養理論から、武芸を究め”道”へと至る修行の過程を比較検討する。 その修行は大別して技、気、心の三者に分けられるが、その修行体系は気の修練を中心に据えたものになる。 そして武芸を究めること、老荘的な”道”の探究は、その境地体験においては禅仏教の説く無心につながり、日常生活においては儒教倫理の実践につながる。 気の修練が儒仏道三教をつなぐ具体的な実践として機能し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する。
Abstract
장자(莊子) 달생편의 목계(木鷄) 우화는 싸움닭을 기르는 방법을 빌려 무위자연의 경지를 나타낸 것으로, 무예의 이상적 경지를 나타낸 것으로도 읽어낼 수 있다. 이 목계 우화를 바탕으로 쓰인 에도江戸 시대 중기의 ‘고양이의 묘술(猫の妙術)'이라는 소편에서는 고양이끼리 벌이는 쥐잡기에 관한 문답이 역시 검술 수행 단계로 비유한다. 저자인 잇사이 쵸잔佚齋樗山(1659~1741)은 이밖에 『텐구 게쥬츠론天狗芸術論』이라는 무예의 깊은 뜻을 설한 저작이 있는데, 두 가지 다 무술서로서도 지금까지 끊임없이 읽혀져 내려오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들 문헌에서 언급된 수양 이론에서 무예를 구명하여 ‘도(道)’에 이르는 수행 과정을 비교 검토한다. 그 수행은 크게 나누어서 기술(技), 기(氣), 마음(心)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수행 체계는 기의 수련을 그 중심에 둔다. 그리고 무예를 구명하는 것, 노장적인 ‘도'의 연구는 그 경지 체험에서는 선(禪) 불교에서 말하는 무심(無心)과 이어지며, 일상생활에서는 유교 윤리의 실천으로도 이어진다. 기의 수련이 유불도 삼교를 잇는 구체적인 실천으로서 기능하고 있음을 밝히고자 한다.
참고문헌 (14)
- 阿部吉雄, "日本朱子学と朝鮮" (1965), 東京大学出版会
- 今村嘉雄編, "武芸隨筆, In 日本武道大系9" (1982), 同朋舎
- 大野出, "日本の近世と老荘思想" (1997)
- 大橋健二, "反近代の精神 熊沢蕃山" (2002), 勉誠出版
- 大森曹玄, "剣と禅" (1983), 春秋社
- 佐藤鍊太郎, "禅の思想と剣術" (2008), 日本武道館
- 鈴木大拙, "禅と日本文化" (1940), 岩波新書
- 中嶋隆蔵, "静坐―実践・思想・歴史―" (2012), 研文出版
- 中野三敏, "戯作研究" (1981), 中央公論社
- 中野三敏校注, "田舎荘子 当世下手談義 当世穴さがし, In 新日本古典文学大系61" (1990), 岩波書店
- 前林清和, "武道における身体と心" (2007), 日本武道館
- 正宗敦夫編, "増訂蕃山全集 1" (1978), 名著出版
- 吉丸一昌校訂, "武術叢書" (1915), 国書刊行会
- 渡辺一郎校注, "兵法家伝書, 近世芸道論, In 日本思想大系61" (19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