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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란기 학봉 김성일의 구국활동

At First Stage of Imjinoaeran, The Activity of Kimsungil, Hak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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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역사학

초록

임란초기 학봉 김성일은 경상우도 초유사의 직책을 맡아 관군을 소집하고 경상도 지방의 의병을 소모하여 구국의 전열을 정비하였다. 수령이 없는 지역에 수령과 소모관을 임명하여 백성을 안정시키는데 힘썼다. 그리고 관군과 의병진의 화의나 융합을 도모하여 일본군의 호남지역으로의 진출을 차단하여 호남을 수비하는데 성공하였다. 김성일은 선무원종 일등공신이 되었고 문충공, 이조판서에 중직되었다.

Abstract

At first stage of Imjinoaeran(壬辰倭亂), Kimsungil took the position of service of the Choyousa(招諭使), Kyungsangdo(慶尙道). He fused the army in cause of justice into the one with the government troops and kept the aggression of the Oaegun(倭軍). And especially, left big contribution in the defense of Honam(湖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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