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생의 간호 전문직관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The influence of nursing professionalism and academic self-efficacy on nursing student’s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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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개 간호대학생의 간호전문직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서울 소재 일개간호대학생 159명을 대상으로 2018년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기술통계,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행복감은 간호전문직관(r=.482, p<.001)과 학업적 자기효능감(r=.422, p<.001)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간호대학생의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변수는 간호전문직관(β=.298, p<.001), 학업적 자기효능감(β=.224 p=.001), 주관적 건강상태(β=.214, p=.002), 전공만족도(β=-.268, p=.040) 순으로 나타났고, 전체 설명력은 35.5%이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간호대학생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Abstract
Purpose: This study explored factors that influence happiness in nursing students.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159 nursing students at a university in Seoul city. Data were collected using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the SPSS Win 25.0. Results: Happiness positively correlated with nursing professionalism (r=.482, p<.001) and academic self-efficacy (r=.422, p<.001). Significant predictors of happiness included nursing professionalism (β=.298, p<.001), academic self-efficacy (β=.2224 p=.001), subjective health status (β=.214, p=.002), major satisfaction (β=-.268, p=.040). These factors explained 35.5% of the variance in student happiness. Conclusion: The study shows nursing professionalism, academic self-efficacy, subjective health status and major satisfaction are important factors for happiness in nursing students. These findings can be utilized to develop strategies for increasing nursing students’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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