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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세기 그리스도교 장례 예식서에 나타난 장례 전례의 신학적 의미 - 초세기 교회의 예식서 중심으로

The theological reflexion of the furneral liturgy according to the furneral rituals in ear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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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가톨릭신학

초록

신약성경 시대의 초세기 교회는 장례와 관련하여 어떠한 전례적 행위도 없었다. 그러므로 비록 믿는 이들을 장사지내는 것은 마땅하고 중요한 공동체의 의무로 여겼다 하더라도 그 시대 교회를 위해 통일된 장례 예절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는 점은 당연한 사실이다. 장례에 대한 전례적 행위는 서서히 생겨났다. 장례 예절과 관련하여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기도는 4세기 중엽에 와서야 비로소 나왔으며 이는 트무이스의 주교 세라피온의 예식서에 자리한다. 모든 것을 일으키시는 하느님께 드리는 하나의 찬미가를 노래한 후 죽은 이들을 위한 청원기도를 바친다.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 그리고 모든 성인들과 함께 안식의 처소인 푸른 초원에서 죽은 이의 영혼과 영을 새롭게 만들어주시기를 간청한다. 주님께서 그의 죄를 용서해주시며 남아 있는 이들의 슬픔을 위로해주시기를 간청한다. 장례식에서 시편과 감사의 찬미가가 항상 불렸다. 찬미가들은 기쁨의 표현이다. 왜냐하면 초세기 그리스도인은 장례식에서 부활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 세상에서 참된 파스카를 통한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의 부활을 향한 신앙이었기에 슬픔을 드러내지 않고 오히려 알렐루야를 노래하였다. 뒤이어 언급되는 사도헌장에서도 장례식을 파스카와 연결해주는 다양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교계제도론에서도 죽은 이는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천상의 나라에 영접되고 천상 공동체에 받아들여지는 기쁨에 대해 언급한다. 마지막으로 언급되는 로마 예식 49권은 장례 예식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는 가장 오래된 예식서이다. 로마 예식 49는 장례 전례 거행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려준다. 종합하면 중세 초기까지 교회는 장례 예절에서 그들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보내드리는 파스카의 여행을 표현하였다. 죽음의 현실 앞에서도 기쁨과 희망 그리고 믿음을 강하게 표현하였다.

Abstract

Die frühe Kirche konnte für das Begräbnis auf keinerlei gottensdienstliche Handlungen aus der neutestamentlichen Zeit züruckgreifen, Daher ist es verständlich, daß für die alte Kirche nicht von einem einheitlichen Ritual des Begräbnisses gesprochen werden kann., obwohl das Begräbnis der Gläubigen als eine selbstverstänliche und wesentliche Pflicht der Gemeunden gilt. Eine liturgische Gestaltung des Begräbnisses bildet sich erst langsam heraus. Aber das älteste erhaltene Gebet zum Begräbnis stammt erst aus der Mitte des 4. Jahnhunderts und gehört zum Euchologion des Bischofs Seraphion von Thmuis. Nach einem Lobpreis des alles wirkenden Gottes folgen Fürbitten für den Entschlafenen, Schaffe deine Seele und seinen Geist neu auf grüne Auern, in den Wohnungen derRuhestatt, zusammen mit Abraham, Isaak und Jakob und allen seinen Heiligen. Den Leib lass auferstehen an dem bestimmten Tag. Er wird um Vergebung seiner Sünden gebetet und der Trauer der Hinterbliebenen gedacht. Die Fürbitte für die Verstorbenen waren bereits in dlter Zeit selbstverständlich. Während des Leichenbegräbnisses werden schon bald Psalmen und Hymnen gesungen. Seit dem 6. / 7. Jahrhunder ist die Eucharistiefeier am Todes oder Begräbnistag in der Gemeindekirche allgemein üblich. Während die römische Liturgie des frühen Mittelalters vor allem diw österliche Frude betont. Beim Begräbnis hält Gemeinde den Tod als Übergang zum wigen Leben und als Eintritt des neuen Lebens. Deswegen vermeidet die Gemeinde den Trauer und Schmerz. und singt Alleluja. Aber vom Ende des 8. Jahrhunders an geht allmählich die alttraditionelle überlieferte theologische Sicht vom Pascha Christi der Begräbnisliturgie verlo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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