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의 진화 - 스포츠윤리학적 접근
Evolution of Doing - Sports ethics approa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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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도핑은 매년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도핑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WADA(세계반도핑기구)에서는 도핑검사방법을 매년 개발하고 있지만 선수들은 계속 새로운 약물과 새로운 방법으로 도핑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 연구에서는 초기의 약물과 도핑 사건(1960년-1998년), 중기의 약물과 도핑 사건(1999년-2013년), 미래의 금지약물과 금지방법(2014년-그 이후)에 대해 살펴보고, 그 원인을 찾아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안으로는 첫째, 도핑 법을 현재보다 강화시킨다. 둘째, 스포츠윤리교육을 국가 차원에서 확대시켜 실시한다. 셋째, 운동선수들에게 의학을 필수교과목로 지정한다. 넷째, 선수에게 생체여권지도를 의무화한다.
Abstract
Doping has been annually developed and continuously evolved. Despite World Anti-Doping Association(WADA) has developed new doping test to prevent a lot of doping every year, athletes has continuously tried to take new doping substances and new doping method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ake sure doping agencies and doping scandals at the early stage(1960-1998), the middle period(1999-2013) and future(2014 – for the future), and to suggest alternatives. There are several alternatives for anti-doping. Firstly, the doping agency enforces the regulation of anti-doping. Second, the organization extends sports ethical education in the national levels. Third, it makes athletes get the obligation to take an education related to sports medicine. Fourth, it makes athletes have the responsibility to make bio-passpor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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