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현대문학KCI 등재
Neuere Deutsche Litera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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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호
2018.11 발행 · 논문 14편- 1뷔히너의 스피노자- 계열적 사유의 가능성을 찾아서조회 0
김윤상·pp.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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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소돔 베를린’과 삶의 정체성을 찾아서 - 이반 골의 『소돔 베를린』을 중심으로조회 0
송희영·pp. 157–176
- 8근현대와 총체성의 붕괴 그리고 문학- 헤르만 브로흐의 "몽유병자들" 소고조회 0
홍길표·pp. 177–201
- 9통일 이후 폴커 브라운의 극작법 연구- 통일 이전 극작품과의 비교를 중심으로조회 0
김충완·pp. 203–228
- 10‘새로운 독일 드라마’의 정치적 연극미학 - 데아 로어의 「레비아탄」을 예로 삼아조회 0
이준서·pp. 229–250
- 11투명한 관, 유령의 집- 다와다 요코의 "목욕탕"에 나타난 장소와 정체성의 관계조회 0
정항균·pp. 25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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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독일과 터키의 경계에서 - <매운 소스를 곁들인 한스 하나>라는 영화를 중심으로조회 0
신종락·pp. 29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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